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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마지막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. 나는 출산의 경험도 해 보았고, 예쁜 딸의 엄마가 되었..
Diary 2012.01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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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딸이 태어나고 세식구가 되어 처음으로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다. 난 그다지 꼼꼼하거나 아기..
Diary 2011.12.24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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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잡하다. 어떻게 표현해야할까. 너무 당황스러워서 눈물도 안났고..웃음만 났었는데... 밤이라..
Diary 2011.12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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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로써 121일... 저 토끼인형을 만들어주던게 정말 어제 같은데~ 항상 침대위에서 같이자는 울 딸래미. ..
Baby diary 2011.11.2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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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100일. 이렇게 이쁜 아가를 내가 낳았다니... 그리고 벌써 이렇게 커가고 있다니... 참 신기하고 아직..
Baby diary 2011.11.04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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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일...오후에 시어머님이 찾아오셨다. 하루종일 시어머님과 대화하며 먹고 뒹굴뒹굴... 그러던중 배가 살..
Baby diary 2011.08.26 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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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1일 결혼 3주년. 오랫만에 둘이 오붓하게 외식을 즐겼다. 신랑을 만난지 7년, 결혼을한지 ..
Diary 2011.10.21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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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와 영화보기로 한 날- 야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으려고 bistro 에 갔다. 에이드가 맛있어..
Diary 2010.06.11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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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현 cuppa cuppa - 사촌동생과 딘타이펑에서 식사를 하고.. 예전과 다른 딘타이펑의 느끼한 음..
Diary 2010.06.01 2 comment